[병원 심방] 2026년 2월 3일 김신선 집사님

섬김이
2026-0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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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.

전날의 한 숨이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


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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